손가락이 끼이지 않는 안전 개폐 구조, 강풍에도 뒤집히지 않는 이중 캐노피.
아이의 매일을 위해 설계된 우산입니다.
버튼 하나로 여닫는 자동 개폐 버튼은 손가락 끼임 방지 가드가 내장돼 있습니다. 작은 손으로도 무리 없이 조작할 수 있도록 버튼 저항값을 설계 단계부터 조정했습니다.
210T 고밀도 폴리에스터 원단에 발수 가공을 더했습니다. 우산을 접으면 물기가 주르륵 흘러내려 가방에 바로 넣어도 젖지 않습니다. 선명한 원색 배색으로 잃어버려도 금방 눈에 띄도록 했습니다.
숫자로 확인하는 레인가드 주니어의 실제 스펙
등교 · 하교 · 여행 · 우천 스포츠 관람까지





30일 무조건 교환·환불 정책. 배송비 걱정 없이 먼저 써보세요.
실제 구매 고객의 목소리
"7살 딸이 우산 여닫다가 손 끼인 적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안전 캡이 진짜 작동해요. 아이가 직접 열고 닫는 거 보고 안심했습니다."
"요즘 강풍이 많은데 우산이 뒤집어진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아이 학교 앞에서 기다리다 봤는데 다른 애들 우산은 다 뒤집어지는데 이건 멀쩡했습니다."
"180g이라 진짜 가볍네요. 우산 자체 무게로 아이 손목 아프다는 소리가 없어졌어요. 파우치도 딱 맞아서 가방 안에서 흘러다니지 않고요."
"야간에 차로 픽업 나갈 때 반사 테이프 부분이 확실히 보여요. 아이 혼자 하교할 때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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